분류 전체보기28 맞춤법알기 깨끗이와 깨끗히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맞춤법 중에 깨끗이와 깨긋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한국어 맞춤법은 제법 힘듭니다. 비슷비슷한 단어도 너무 많은데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몹시 혼동스럽기도 합니다. 으로서 vs 으로써 어떤 것이 맞을까?~으로서 '으로서'는 위치나 계층 권한 등을 나타내는 격조사이다. (격조사란, 조사의 앞에 오는 체언이 글 안에서 권한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예를 들어, '엄마로서' '자식으로서' '학생으로서'와 같이 계층이나 위치, 권한 등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직책'을 나타내는 용어 다음에 붙어서 그 사람의 권한이나 위치를 나타내어 주는 것이다. 예문 : 교수님으로서 학생들한테 많은 원조을 주었습니다. 이 실험은 학자로서 굉장히 좋은 여건입니다. 사.. 2024. 11. 23. 장애인지원사와 요양보호사 안녕하세요. 은빛희정입니다.저는 장애인지원사는 수료증을 요양보호사는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나이는 내년에 50입니다. 그리고 차가 없습니다. 아쉽게도 면허증도 없습니다.뚜버기로 저 두 가지 일을 하기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요즘 베이비시터들도 차기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는 차가 그리 필요 없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일을 구하려고 하면 어디든 차가 필수인 시대인 것 같습니다. 베아바 사 토너 장애인지원서 요양보호사 무두 일상생활이 힘든 분이 혹은 분과 같이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기에 부모나 보호자들은 도와주시는 분이 차가 있는 것을 원하는 것 같아요. 만약 제가 그 부모 입장이라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장애인 지원사는 이미 좋은 자리는 다 정해져 있고 신입 분들은 비위도 좋은 신 .. 2024. 11. 23. 속이 메슥거릴 때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알아보자 속이 메슥거리는 증상은 누구에게나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불편한 경험이다. 식중독, 과식, 스트레스, 멀미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심한 경우 구토를 동반하기도 한다. 이러한 불쾌한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대처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1. 속이 미식거리는 원인첫 번째는 소화불량이다. 과식, 기름진 음식 섭취,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속이 불편하고 메스꺼움을 느낄 수 있다. 두 번째는 식중독이다. 상한 음식을 섭취하여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과 함께 속이 메슥거릴 수 있다. 세 번째는 약물 부작용이 있다. 일부 약물은 소화기계에 자극을 주어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024. 11. 21. 아이스 팩 버리는 올바른 방법을 알아보자 요즘은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되어 있다. 그래서 아이스팩을 자주 접하게 된다. 신선한 식품을 배송받기 위해 필수적인 아이스팩이지만, 버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아이스팩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처리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아이스팩의 종류와 재질아이스팩은 크게 겔 타입과 고체 타입으로 나눌 수 있다,겔 타입 아이스팩은 젤 형태의 냉각제가 들어 있는 아이스팩으로, 주로 물과 고흡수성 수지로 구성되어 있다. 냉각 효과가 뛰어나지만, 터지면 끈적이고 냄새가 나기 때문에 처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체 타입 아이스팩운 액체를 흡수하여 굳어지는 고체 형태의 아이스팩으로, 주로 폴리머를 사용한다. 겔 타입에 비해.. 2024. 11. 20. 2024년에 알바 수준 은 배달 기능을 알아야 한다 안녕. 나는 은빛희정이다. 이번에는 그동안 내가 일해봤던 것에 느낀 점을 이야기해 보겠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경험했던 것들이 고 내가 느낀 점 내의 생각이다. 예전에 나의 본업은 피아노학원 강사였다. 그리고 틈틈이 서비스직을 했었다. 애슐리에서 식기세척과 디저트세팅, 케밥집 햄버거집 등 마노이 했었다. 1990년대를 생각하고 일자리를 구하면 안 된다. 그대와 지금의 다른 점은 배달을 하는 것이다. 배달 때문에 바빠지고 할 일이 많다. 작년인가 재작년에 집 근처 햄버거집에 1~2달 알바를 한 적이 있었다 집 근처라 하기 좋을 줄 알았는데 아주 어려웠다. 오늘 알려주면 3일 후에나 생각나는데 점장은 시간이 지나면 할 수 있다고 해놓곤 시간을 주지 않았다. 4~5시간 정도인데 정말 하기 싫었다. 앞에서 .. 2024. 8. 17. 요양보호사 시험치러 갈때 준비물 안녕하세요. 할미꽃입니다 요양보호사 시험 치러 갈 때 준비물은 준비 해가야 할 것은 신분증과 휴대폰, 아이패드나 태블릿을 끄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1. 시험장 가는 길 저는 2024년 2월에 시험을 쳤습니다. 지하철은 극과 극을 달리며 갔었는데요. 안심역에 도착하고 동구-1? 을 갈아타고 갔습니다. 걸어가도 되겠지만 초행길에는 먼 거리이니 꼭 버스를 타고 가시길 바랍니다, 지하철에서 내리면 택시는 잘 없으니 꼭 참고하세요. 주차장은 따로 없고 시험장 건물 근처에다 주차하시면 되긴 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으면 아무래도 민원이 들어올 것 같고요. 학원에서는 지하철을 타고 가라고 하십니다. 2. 수험번호로 시험장 찾기 시험장에 도착하면 수험번호를 보면서 자신이 시험칠 시험장을 찾고 층마다 시험장이 나누어져 있.. 2024. 3. 25. 이전 1 2 3 4 5 다음